[뜬금뮤직] 고래보다는 나 같은 새우가 칭찬을 받아야 이 바닥이 클 것 같다.

in #kr-music7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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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신 @peterchung님이 댓글에 대한 답변이다.그림은 생각했던 것 보다 너무 표현이 안 된다. 연재라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다. 감성의 발현도 매주 같은 시간으로 올 수는 없는 것이다. 또, 그렇게 피터님처럼 공감가는 썰을 풀 자신도 없다. 저는 그 다양성이 이곳에서도 존재했으면 좋겠습니다. sunset님의 불금 뮤직도 좋았고, 미동님이 꺼내놓은 노래들도 좋았고, 그 작가가 소설과 함께 놓고 가는 노래들도 좋았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불금뮤직'을 대신 할 수 없습니다.

여태까지처럼 '뜬금뮤직'으로 대신할게요. 어제 피터님의 댓글을 보고 너무 기분이 좋았지만, 댓글은 남겨두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건 너무 좋은 일이니까요. 그 저번에 제 포스팅에 그 접두어가 난무하는 댓글...너무 좋았어요! 저도 개 좋았으니까!!!

'블금뮤직'은 그대로 이어주세요. 저는 그렇게 부지런하지 못 해서 매 번 그렇게 올리지 못 할 것 같아요.

뜬금없이 떠올른 노래가 신기하게 이 노레네요.
한 달 전에 다운 받은 노래중에 하나에요.

대문 사진, 뜬금없이 고쳐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제가 디자인 감각은 없어서요. ㅎㅎㅎ

항상 감사드립니다.
두 세줄 쓰려다 그냥 돌아서야 할 것 같아요.
전부가 통 하지는 않았겠지만, 그런 게 있겠죠.

나중에 한 번 뵈어요.

자기전에 이 노래가 떠올라서 글 수정하고 잠 듭니다.

역시 뜬금뮤직이 맞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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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뮤직 개조아요. 매주올리는게 부담되시면 뜨문뜨문 올리시면되죠. 뜨문뜨문 금요일에 올리시는 것도... 고기다가 갬성떠오름 금요일!

대문그림도 무량광님틱하게 개센스있으셤. ㅎㅎ. 제가 짝퉁불금을 계속하기보다는 금요일에 여러사람이 음악 포스팅하는 날로 kr스팀문화가 정착되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무량광님도 요로케 동참하시라는 의미로다가... 긍정적 수락으로 알겠습니다.ㅎㅎ

요새는 피드를 못 돌고 제 지껄임만으로 궁상을 떨고 있는데, 오랜만에 끄적거려본 센스있고싶어던 낙서도 좋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저의 어릴적 최애가수였던 홍경민에 대한 푸념을 어루만져주시던 게 엊그제 같은데 엊그제 같던 날이 너무 멀리 가버렸네요.

정말 뜬금없이 올리겠습니다. ㅎㅎㅎ

저는 지금뮤직으로 가겠습니다

ㅋㅋㅋ 연필로 쓰신 뜬금뮤직이 재미있어요!

부끄럽습니다 ㅎㅎㅎ처음 그린 동그라미는 분 명 원이었는데...지금 보니 아니네요 ㅎㅎㅎ

대문이 너무 멋집니다 ㅎㅎㅎ LP판인건죠?? 뜬금뮤직 !

오...역시 대문장이 뽀돌님의 눈썰미는 최고!

이 아날로그 갬성... 터널님의 갬성...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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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윽시 감성은 아날로그죠 ㅎㅎㅎ
너무 오랜만에 오셨군요!

이 밤의 플레이리스트는 이곳으로 결정! 불금뮤직 짝퉁뮤직도 좋고 뜬금뮤직도 쩝니다! ㅋㅋ

의식의 흐름대로 글 올리고 잤는데, 올리는 노래는 몇 안 되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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