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AN 이달의 작가= 시] 도토리dodoim (87)in zzan • 4 years ago (edited) 도토리 바람맞고 눈 맞으며 겨우내 움츠렸던 응고의 세월 봄이 왔다고 단단한 껍질을 벗고 새싹을 틔우고 있습니다 봄의 경이로운 생명 자연의 무한한 힘 저절로 고개 숙여집니다 #zzan #steem #literary-pr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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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록새록 탄생 하는 시....봄 같아요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