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색들이 주는 느낌 🥰 재밌어..ㅎㅎㅎ
참.. 신기하네요..
어릴 때 보던 꽃들의 색에서 느껴지던 감정과
지금 꽃의 색을 보며 느끼는 감정이 이렇게 다르다는 것이.
어릴땐 아마도 좋아하는 색이 너무 뚜렷해서 그 색만 보였던 것 같아요.
그 좋아하는 색 외에 다른 색은 그냥 정말 그냥 조연 정도나 아님 넌 왜 있니.. 같은 느낌... ㅎㅎㅎ
지금은 참 잘 어울어지는 색이구나.. 너무 예쁘다. 봄향기가 느껴지네..
이러기만 하네요 ㅎㅎㅎ
다들 봄이니까 봄같이 살랑살랑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사진은 제가 찍은거 아님미다~ ㅎㅎㅎ
근데 고냥이랑 위에 노랑노랑한 개나리 같아보이는 꽃두 이쁘죠? 헤헤😍)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요
그쵸?! 고냥이가 눈감고 얼굴 화분에 쓰윽쓰윽하는거 같은데 ㅎㅎ
넘 귀여운거 같아요~😘
헤- 무장해제되서 한참 바라보았어요. 귀여워요. 심쿵 ㅠ!
무슨 색을 좋아하셨을지 괜히 궁금해지네요.
그쵸 냥이 참 귀여워요♡
노랑, 분홍,자주, 연~~한 연두색 이런 색을 좋아했었죠^^
색을 아끼고아끼니까 결국 색을 칠하면 내뜻대로 이쁘게 안나와서 속상하더라구요. 어리석은 ㅎㅎ
아 또 낚였..
오 사진 잘 찍으셨네 하려다 아차차차
ㅎㅎㅎ 저 낚지 않았어요오~
저는 분명히 사진 밑에 제가 찍은게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껄껄
느낌 그대로 글로 표현하셨는데, 그냥 시가 되었네요~ ^^
아니 말씀을 너무 따뜻하게 하시는거 아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아~넘 죠아😊🤩🤗
칭찬받아서 아마도 계속 여기 들락날락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