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중에, 스윙매매. 스팀은 완전 안전자산임을 오늘도 증명.
그래프를 보여주는 목적은........
- 방법을 보여주는 이유는 만약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을 그 날을 위해서라 했습니다.
- 무조건 잔고율 50% 이상 현금 남겨두라고 했습니다. 폭락 대비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위의 말을 하는 사람은 만원 띠기 합니다. (결국 코인푸어)
비트코인이 중요한 게 아니야, 잃지않는게 중요해~
그러면서 우리의 목표 스팀파워를 위해서 만원 띠기 백 번씩 몇 번 하자며, 대략 93번~94번까지는 세었던 거 같은데, 제가 까먹는 바람에 다시 100번으로 시작하자고 제가 얘기했습니다.
여기서 만원 띠기의 정의는 1회 만원 이상으로 2만원도 만원, 30만원도 만원입니다. 이 또한 제 기준인 것 같습니다만.
오늘은 뭐가 좋다며 진지하게 목표 숫자에 도전해보겠다더니, "꺼억" 합니다. 오늘 비트코인이 좀 바빴습니다.
비트코인, 딱 만원 띠기 하고 나니 떨어진다며 혼자서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후 소심하게 한 판 더 했습니다. 사자마자 바로 올라가는 것을 보며 스윙 매매라고 하였습니다. (그냥 들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제가 귀가 좀 얇고 한 번 믿으면 죽자고 믿는 신의 가득한지라...... 사실 저는 이런 말을 들어도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양쪽 귀로 듣고 손으로 나오는데, 그 찰나 순간에, 앞 뒤 잘라먹고, 주어 목적어 바꾸고 그럽니다. 심지어는 어휘도 바꿔버립니다. 따라서 제게 말해준 사람이 잘 못이 아니라 이쪽 분야에 뇌세포 할당 부족으로 인한 전달 오류로 보심이 옳을 줄 압니다. 다들 그렇게 아시겠지만서도^^ 혹시나해서요^^
스달 딱 팔고 나니 떨어졌습니다. (표현은 바로 꼬꾸라진 그래프라고 했습니다.)
한 십여분간 키득키득 거리며 이야기 나누다, 각자 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비트코인이 치솟는 와중에도 우리가 나눈 스팀관련 대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 와중에 스팀은 고정이야. 완죤 안전자산이야.
스팀이가 아픈 것 같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만, 우리 마인드 속 스팀은 안정자산! 인거죠. 아주 펑퍼짐하게 내실 있게 지구를 떠받칠 기세로, 세포를 가로로만 부풀리며 성장 준비만하는 뚱띠 스팀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땅 넓은 줄만 아는 스팀~~~
나도 그래프 한 번 써보자며, 졸라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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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에 환희 웃으시는 얼굴로 꺼억이라니요~ ㅋㅋㅋ 다음 투자기도 기대할께요~ ^^
ㅋㅋㅋㅋ 그냥 웃고 갑니다.
재밌어요,
전 투자기법 그런거 없고 동물적감각과 스멜~~ 이걸로 합니다.
ㅋㅋㅋ 대충 읽었다가 숨은 스윙의 귀재이시네!!! 하고 감탄했다가 다시 읽고 혼자 키키킼 거렸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