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작
달력은 새로운 달이 있어서 새로운 시작을 하기에 참 좋다.
만약 1일이라는 기준이 없으면 새로운 시작을 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 같다.
나도 7월과는 다른 8월을 보내보기 위해 일찍 일어나보았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일찍 일어나서 동네를 걷거나 뛰고 왔던 것 같은데 그것을 한달 정도 다시 해보려한다.
그 이유는 살이 점점 쪄가고 있기 때문이다.
살이 찌는 것은 실제로 별 상관이 없다.
다만 살이 찜으로 인해서 스스로가 게을러 지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살을 뺌으로서 나 자신을 날렵하게 만들어 보려고 작심삼일에 무언가에 도전해보려 한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