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랑.

오늘은 조카 데리고.. 센터도 갔다가.. 카페도 갔다… 키즈 카페도 갔다가.. 대형 카페도 갔다가.. 산책도 한참하고.. 집에서.. 들었다 놨다.. 돌렸다.. 열심히 조카의 뿜뿜하는 에너지를 빼줌.. 약간의 징징 거림이 있었지만.. 서로 즐거운 느낌이엇음.

-- 아래는 휴먼디자인 관련 내용.
조카녀석은 루트랑 천골 비장이 정의되어 있는데 루트가 빵빵하고.. 채널은 다 인디비주얼 그중에서강력한 포멧채널 3-60.. 다 뒤집어 버릴꺼야 변이를 일으킬꺼야.. 그리고 28-38 인디비주얼의 생존.. 삶의 목적.. 여튼.. 제너 강력한 루트를 가진 녀석이라 열심히 에너지를 빼주어야.. 아직 돌보미 모드긴 하지만 밖에 열심이 이리 저리 다녀서 그런지 집에 와서 나름? 얌전함 모드.

조카는 Cognition이 taste인데. 중간 중간 내 옆에 와서.. 팔을 앙 물거나 입술을 대고 음미?? 하곤 한다 ㅋ

5-15채널의 여파일까. 오늘 키즈카페에서 딴집 아이들이 나를 졸졸 따라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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