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시] 할머니steemCreated with Sketch.camille0327 (48)in #kr • 8 years ago (edited) 가파른 언덕길을 느릿느릿 오른다 타는 듯 쓰린 목을 참으며 손자 줄 요구르트를 품에 꼭 감싼다 #kr-writing #kr-pen #kr-newbie #jjangjjangman
혹시 씀 앱 사용자분이신가요?
저도 씀 앱을 사용해서:)
맞으시다면 스팀잇에도 씀 사용자가 꽤 많군요:)
네 씀 앱 사용하고 있습니다ㅎㅎ
글쓰기에 참 유용한 어플이죠:)
언제나 보고싶은 이름이죠. 할머니.
마르고 작아지는 뒷모습을 보고 있으면 먹먹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