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독거노인이 될 사람입니다.
앞으로 몇십년 후에~~~
지금 시간 저녁 9시 30분 다가오는데 , 실내온도는 30.5 ℃ 습도는 76% 입니다.
느낌상 어제 저녁 보다 더 더운듯 합니다.
집엔 선풍기도 부채도 없습니다.
벽걸이 에어컨 있네요.
혼자인지라, 에어컨 틀기가 아깝게 느껴집니다.
30.6 ℃ 되면 에어컨을 돌려볼까 생각중입니다.
저보다 더 더운곳에서 저녁을 보내는 사람들도 많겠죠.
이쯤이야 생각하면서 이겨볼려고 하는데...
잘될지 모르겠네요.
시원한 맥주로 에어컨 대신하고 있습니다.
맥주도 마시다보면 취기 올라와 더 덥던데요....ㅋ
어제저녁 맥주한잔으로 잘 잤습니다. 에어컨 안틀고요 ㅋㅋ
맥주에 얼음타서 드세요 ㅎㅎ 좀 더 시원하실거에요
혼자 에어콘 키기는 좀 아깝죠 ㅎㅎ;;
앞으론 얼음좀 타서 마셔야겠네요.
미래에 독거노인님~지금계시는 독거노인님 하고 친구하시면 좋을듯~
좋은생각입니다.
왠지 독거노인 하니까 심심해 보여요.
좋은 친구를 만났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
ㅎㅎ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