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갈비찜

in Avle 여성 육아2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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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께서 남편한테 아버님 마트가신다고 태워다 달라고 하셨나봐요.

다리에 근력이 너무 없으시다며 고기 좀 드셔야 겠다고 하셨다며 소갈비를 25만원치 사오셨다고 들었어요.

퇴근하고 오니 남편이 갈비찜을 가지고 왔더라구요.

기름기 다 떼어내시느라 힘드셨다고 하셨어요.

고기가 부드럽고 맛있더라구요.

제가 제일 많이 먹었어요.

아이들은 갈비찜 가지고 오기전에 다른 걸 먹어서 조금씩만 먹었어요.

내일 아침은 갈비 양념에 밥 볶아주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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