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진짜로 관심을 가지는 타인은 아무도 없다

in #kr8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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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진짜로 관심을 가지는 타인은 아무도 없다.

그럼 그 관심의 정체는 무엇일까?

바로 나에게 관심을 가지는 자기(자기의 관심)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모두 자기애(自己愛)이다.

그러므로,

긍정적인 것이든 부정적인 것이든 나에 대한 타인의 관심은,
"나에게 필요한 부분은 충분히 잘 받아들이고 잘 활용하되
그 외에는 불필요하게 신경 쓸 이유가 없다."

나에 대한 관심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한 관심일 뿐이므로.

(* 물론 타인에 대한 나의 관심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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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관심을 가지는 것에 대한 믿음? 생각?은 결국에 자기애로부터 비롯되는 것이군요. 추천해 주신 글이 기한이 지나, 이 포스팅을 보고 보팅하고 갑니다 ^^

네. 댓글과 보팅 감사합니다. ^ ^
서로가 같은 입장이므로, 서로의 관심은 필요한 부분만 잘 사용해 주면 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에게 도움이 될 만한 타인의 관심을 취사선택해야 하는데 아직은 그렇게 구분하기엔 좀 어렵네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네. 타인의 관심이 '나에 대한 관심'이라고 하면 부담이 되지만, 자기 자신의 관심에 대한 스스로의 관심이라고 눈치채면 아무래도 많이 가벼워지고, 처리도 수월해 지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팔로 하고 보팅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염세적이시네요 하지만 맞는 말이에요^^

네. ^ ^
'염세'적 측면보다는 아래가 핵심이겠습니다.

"나에게 필요한 부분은 충분히 잘 받아들이고 잘 활용하되
그 외에는 불필요하게 신경 쓸 이유가 없다."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꾸욱 들렸다가요

네, 반갑습니다.
저도 kookmin님께 들렀다 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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