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축] 스팀잇 1주년입니다
2017년 10월 23일에 스팀잇에 가입했습니다. 오늘이 딱 1년입니다. 감회가 새롭군요.
지난 1년을 한 번 돌아봅니다.
처음에 가입하고는 아무것도 몰라서 몇 번 글을 올리다가 말았죠. 그러다 우연히 여러 뉴비 지원 프로젝트들을 알게 되고 kr 커뮤니티도 알게 됐습니다.
블록체인이라는 새로운 세계 속에서도 글을 쓰고 보상을 받는다는 또 새로운 세상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했죠. 물론 지금도 배울 건 참 많지만요.
그리고 스팀과 스팀달러 가격의 폭등이 있었습니다. 스팀달러는 2만원까지도 가격이 올랐던 적이 있으니까요. 그때가 이른바 스팀잇의 황금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매일 새로운 뉴비가 가입할 정도였으니까요. 당시에 제가 스팀잇에 가입시킨 지인도 가끔 제게 묻습니다. 스팀 가격 얼마냐고요. 그리곤 만원 되면 알려달라고 합니다. ^^;
당시와 비교하면 현재 스팀 가격이 너무 떨어진 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곰곰이 생각하면 스팀잇이라는 플랫폼 자체는 지금 더 발전했습니다. SMT라는 스팀 기반의 댑 설계 프로젝트 덕분이죠.
테이스팀
트립스팀
디클릭
아티스팀
스팀헌트
스팀몬스터스
등등 재미난 프로젝트들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여전히 스팀잇이 재밌고 가능성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더 중요한 건 위에 언급한 프로젝트들이 비교적 최근에 활성화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스팀이 망할 것 같았다면 새로운 프로젝트들이 등장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물론 모든 SMT 프로젝트들이 다 성공하리란 보장은 없지만, 여러 프로젝트 중에 몇몇 프로젝트라도 대중화에 성공한다면 그다음은 일사천리일 겁니다.
음.. 스팀잇 가입 1주년을 자축하기 위한 글인데, 쓰다 보니 행복회로를 돌리는 글이 된 것 같군요. ^^;
돌리는 김에 좀 더 돌려보죠. 스팀 딱 10만원까지만 갑시다. 다들 그때까지 존버하는 거 다 알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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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1주년이라니 ㅎㅎ
스달이 2만원까지........ㅎㅎㅎ
이렇게까지 떨어졌으니 다들 떠나갈만 했네요 ㅜㅜ
안떠나신 분만이 진정 스티미언이네요 ㅎㅎ
감사해요~ 못떠난 걸 수도?ㅎㅎ
스팀 10만원 가즈아~~
^^ 보클로 응원합니다~
감사해요~ 가즈아아
1주년 축하드립니다.
좋은 날이 오겠지요.
네~ 꼭 올 겁니다ㅎㅎ
1주년 축하합니다.
감사해요~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주년 축하드립니다!
감사해요ㅎ
1주년은 풀보로 응원이죠!!
감사합니다!
가입 1주년 축하드려요.ㅎㅎ
일단 1만이라도 가즈아~~~!!ㅋ
일단 만원부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