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키우기 체험
나은이 때문에 별거 다 해보네요.
요즘 엄마들 극성 대단 합니다.
며칠전 에 나은이 엄마가 시킨 택배가 와서 어두운 곳에 열어보니 말랑말랑
한게 만져저서 왜 메주를 시켰냐구
물어보니 ㅋㅋㅋ 버섯 이라는 거예요.
나은이 버섯 자라 라는거 체험해 준
다구요.
욕조에 물을 받아 8시간을 담가 놓은후 건저셔 키우는 거라나 뭐래나 하네요. 오늘이 6일차 입니다.
잘 키워서 나은이 버섯 요리 많이 해
줘야 겠어요..
나은이가 제법 버섯 수확을 잘 하네요 ㅋ
옆방 오빠랑 둘이서만 지내다가 하루
아침에 집 안밖으로 난리가 아니네요.
그래서 행복합니다~~~💖
아기가 앉아서 하는 모습이 귀여울거 같네요 ㅎㅎ
조막만한 손으로 잘하더 라구요 ㅋ
나은아 바보이모가 버섯으로 요리해주신대 ㅎ 다음에 종하동생이랑도 놀아줘^^
네에.. 나은이 누나하고 종하 하고
같이 놀아요. 😀
헐! 저렇게 버섯이 자라다니 신기합니다.
매일 물만 주는데 쑥쑥 잘자라네요.
버섯배지네요.. 실제 농장에서 재배하는 버섯과 같은거네요^^
버섯농장에서도 이렇게 하는 거에요? 전 처음 보는 거라 ㅋ 무존건 물만주면 끝이에요
버섯이 이렇게 잘 자라는건가요? 무섭게 자라는거 같네요.
하루가 틀리게 자라는데 2번정도만
수확 가능하데요^^
요즘은 저런걸 파나요? ㅎㅎ 세상 참 좋아졌어요^^
저도 첨 알았어여. 요즘 엄마들 대단해요
신기하네요^^
감사합니다
거참 신기하네요~
표고버섯 같아요^^
네에.. 표고버섯 이에요
맛도 괜찬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