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온
매실은
25kg 였다 .
얼른 씻어 채에 받쳐놓고
부랴부랴 마트에 가서
15kg 대용량 설탕에
5kg설탕 2개를 사서 돌아왔다.
온가족이^^
둘러 앉아 꼭지를 따서
생각보단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았다.

큰
용기에
설탕으로
먼저 버무리고
항아리에 옮겨 담았다.

매실 사이즈가 좀 작아서
매실 액은 얼마나 나올지는 모르겠다.
3분의 1? 정도를 따온것 같은데
이번주에
나머지를 따면
얼마나 되려나^^
맛있게
익혀서
매실 뜰때
이번엔
장아찌로도 조금 만들어 먹었으면 좋겠다.
start success go! g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