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rt] 보금자리angelmin (50)in #kr • 8 years ago 다음에 내 정원이 있는 곳에서 살고 싶어라 벌을 보아도 겁먹지 않고 나비도 내 손길 피하지 않는 새 소리에 단잠이 깨도 좋아 길목 헤매던 이가 문 두드리고 찾아오는 이 적은 날엔 길고양이 서슴없이 들렀다 가는 다음에 내 정원이 있는 곳에서 디디고 부비며 살고 싶어라 2월의 마지막 날 밤 이곳은 비가 부슬부슬 내립니다. 그곳은 어떤가요? 저는 괜히 마음이 들뜨고 설레네요. 따뜻한 밤, 좋은 꿈 꾸세요 ^^ #kr-art #kr-writing #jjangjjangman
햇살을 받으며 풀 깎는 미래가 있으시길..
어머낫 리스팀 감사해요 relaxkim님~
그리고 멋진 미래에 대한 축복도...^^
말씀만 들어도 등이 따뜻해집니다.
오늘은 하늘은 맑은데 바람이 차요~
옷 잘 여미고 다니셔요^^
네.. 정말 춥더라구요 --;
비가 내리고 달력도 한장 넘어가니.. 뭔가 미묘한 기분에 잠을 설치네요
정원이 있다면 내리는 비를 한참동안 바라보고 있을 거 같아요
저도 그 미묘함...때문인지 새로운 달이 와서인지
종일 마음이 수런거렸습니다...
엔젤민님 글 보면 목소리가 되게 듣고 싶어져요.. 라디오 Dj 같으세여 :) 좋은 꿈 꾸시길~!
앗 말씀듣고 다시보니 좀 라디오 멘트같았네요 ㅜㅜ?
부끄럽습니다~ 다음엔 목소리 가다듬고 나눌 수 있는 기회도 있겠지요~
즐거운 3월 시작하시길요^^
새벽에 잠이 깨는 바람에 우연히 들렀다 흔적 남기고 갑니다. 예적에 쓰던 제 아디랑 같아서^^
저도 전원주택을 꿈꾸는 1인입니다~
오 저는 처음 사용하는 아이디인데 저도 반갑습니다^^
전원주택... 장단점이 있다고는 하지만
한번쯤은 꼭 살아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2월마지막 날을 비를 보면서 운치있게 마무리를 지었네요
3월이오고 점점 따뜻해지면 활기차게 활동할수 있을꺼같아요
(중간 중간에 있을 꽃샘추위는 조심하시구요)
으악 오늘 바람이 엄청 거세게 불어요.
하늘이 맑길래 뒷동산에 올랐는데
바람 때문에 가벼운 산책에서 고강도? 운동이 되어버렸답니다^^ ㅋㅋㅋ
화창한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두더지님~ 3월의 테마는 무엇인가요? ^^
직접 그리신건가요?? 대단하시네요!
그리고 엔젤님, 혹시 제가 하고 있는 흑백사진 챌린지 를 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답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취미로 종종 그리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peanut131님! 저도 그 챌린지 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배턴을 넘겨주셔서 기뻐요!
뭔가 의미있는 사진들이 올라올것 같아 기대를 살짝?해봅니다(너무 부담스러우시지는 않게)하하...
아 저 정말 저도 그 챌린지 해보고 싶었어요. 지명을 받지 못하면 참여도 어려우니 구경만 했었는데
이렇게 저도 참여할 수 있게 돼서 정말 기뻐용^^
그리고 흑백사진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아.. 이렇게 속시원하게 하고 싶었다고 말씀해주시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어떤게 올라올지 기대해도 되죠?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