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Ravenkim's 四行詩 6 : 가을비와 걷다, 갈등, 민중, 무법자들View the full contextzzan.co8 (52)in #zzan • 7 years ago 어느새 까미귀 떼가 극성입니다. 아무리 들어도 익숙해지지 않는 울음소리입니다. 오늘도 멋진 시 잘 감상했어요.
늘 고맙습니다. 하나뿐인 독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