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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avenkim's 四行詩 6 : 가을비와 걷다, 갈등, 민중, 무법자들

in #zzan7 years ago

어느새 까미귀 떼가 극성입니다. 아무리 들어도 익숙해지지 않는 울음소리입니다.
오늘도 멋진 시 잘 감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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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고맙습니다. 하나뿐인 독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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