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문학바탕 5월호의 시들View the full contextyh70 (72)in zzan • 5 years ago 시인과 독자사이에는작은 섬이 있는듯 합니다~~~ 그 섬 언저리에서 만나서 공감하고 그리고 떨어져서 각자의 황극을 경영하지요^^
쓰며 읽으며 재미있게 노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