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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문학바탕 5월호의 시들

in zzan5 years ago

시인과 독자사이에는작은 섬이 있는듯
합니다~~~
그 섬 언저리에서 만나서 공감하고
그리고 떨어져서 각자의 황극을 경영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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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며 읽으며 재미있게 노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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