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2020년의 반 7월. 이제 완료를 지을 시간이다.

in #zzanlast year



얼마전 2020년이 시작되었지만, 어영부영하다보니 2월이 되고, 잠깐 이것 저것 하다 보니 5월이 되고, 당황해서 이것 저걱 닥치는대로 하다보니 어느새 7월이 되어 있네?

별로 뭐 한것도 없는데 벌써 7월이라니 어처구니가 없기만하다.

뭔가 계획을 세워둔것도 많고 시도한것도 많지만, 아직 뭔가 뚜렷한 결과물은 나오지 않고 있다.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핑계는 대지만, 결국은 결과물이 나와야 의미가 있는게 아니겠나...

이것 저것 두서없이 시작한것은 많지만, 이제 올해도 반환점은 지났으니 이제 시작이 아니라 마무리를 지어야 할 시간이다.

올해 계획했던 프로젝트... 이젠 그만 방황하고 결론을 짓자.
7월은 마침표를 찍는 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