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방과후 요리] 오이무침, 메추리알장
야근하고 조금전에 와서 밥을 먹었네요
아들이 방과후 에서 만든 반찬을 꺼내 줍니다
메추리알장
10개로 만들었는데 먼저 먹고 4개 남겨 놓았네요
아들은 오이는 길게 양파는 잘게 당근은 옥수수 크기로 제법 잘 썰었다고 열심히 자기 자랑을 합니다.
이번 요리는 양념 배합을 아이들이 직접 했다고 하네요
간간하니 맛있게 잘 되었습니다
아까 야근하면서 토스트 먹었는데
맛있게 먹다 보니 밥 한그릇 뚝딱
금새 비웠네요. 아주 배가 든든 해졌습니다
나날이 솜씨가 늘어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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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가 제법인것같습니다.
아...지금 배고프면 안되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