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한국민속촌 나들이 #2
민속촌에 가면 배우는 학생이니깐
한번씩~ 기와집,초가집, 너와집~
이런걸 볼줄 알았습니다
그건 엄마의 착각
저만 열심히 구경 했네요
보이는 곳이 힐링이 됩니다
코로나 없었을때는 민속촌에 근무 하는 사람들이
유튜브 찍어 많이 올리고 하였더라구요
아이가 그걸 기대하고 갔는데
실망하는 눈빛이 약간 비췄드랬습니다
봇짐도 엄마의 강요에 의해 억지로 메고 사진 찍었네요
민속촌에 놀이 시설이 있을줄이야~
귀신의 집을 들려 사색이 된 아이와 바이킹을 탔습니다
저랑 아들이랑 둘이 소리소리 지르고 난리 부르스~
으아아~~ 아~~ 그만 멈춰~~
소리 지르다 바라보니
아들은 사색이 되어 눈 감고 소리도 안 지르더라구요
조용히 눈물을 찔끔~ 흘렸다 합니다
여러명이 탔으면 그나마 안 무서웠을건데
단둘이 .. 아주 엉덩이가 들리고 머리도 아프고
자기 생애 바이킹은 마지막이라고 다시는 안탄다 합니다
젤 안무서운 범퍼카는 즐겁게~
쿵쿵 부딪히며 열심히 놀았습니다
어제 너무 놀아서 그런가 여기저기 몸살이 나네요
나이드니 노는것도 힘듭니다
체력을 비축해야지
운동합시다~~
가까운데 사시면 민속촌 한번 들려보세요~
아이와 놀기 좋은 곳이네요.
좋은밤 되시고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
감기조심하세요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민속촌 꼭 가보구 싶어지네요^^
오랜만에 아들과 즐거운 데이트 하셨네요^^ㅎㅎ
ㅜㅜ 아주 신나는 데이트를 했네요
나중에 막동이 크면 가보세요
안가본지 꾀 됬네요.. 옛날보다 좋아졌다고 하던뎈ㅋㅋㅋㅋㅋ 추운날 바이킹은 더 무서워요..
아주 옛날 보다 많이 변했드라고요
바이킹 ㅜㅜ 너무 무서웠어요~
민속촌 날씨 풀리면 종하랑 한번 가봐야겠네요^^ ㅎ
아이가 나중에 기억에 남을수 있을때~
초딩 들어가면 가요~
아들내미 어렸을적에 많이 델고 다녔는데
기억이 안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