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너를 기다리는 동안View the full contextraah (76)in zzan • 4 years ago 공감되는 시네요 너를 기다리는 동안 나도 가고 있다 남들이 열고 들어오는 문을 통해 내 가슴에 쿵쿵거리는 모든 발자국 따라
누구나 그런 사랑 하나쯤은 간직하고 살거나, 지금
하고 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