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복날엔 복숭아 그리고 약선삼계탕,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raah (76)in #zzan • 5 years ago (edited)저는 모르죠 . 아내의 선택입니다. 안 그래도 제가 "여기서 사지?" 했더니 모르면 가만있어. 뭘 모른다는 건지 묻지는 않았습니다.
글쵸
괜히 되묻다가는 바닥에 묻힐 수 있기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