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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복날엔 복숭아 그리고 약선삼계탕,

in #zzan5 years ago (edited)

저는 모르죠 . 아내의 선택입니다.
안 그래도 제가 "여기서 사지?" 했더니

모르면 가만있어.

뭘 모른다는 건지 묻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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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
괜히 되묻다가는 바닥에 묻힐 수 있기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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