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는 막걸리에 전

in #zzan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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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1 범계 달전, 줄을 서서 먹어야 했다.

비오는 날에는 파전에 막걸리라는 얘기하는데, 무슨 근거인지는 모르겠다.

비도오고 지인이 벙을 때려서 범계역에 있는 달전에 가게 됐다.

오랜만에 먹는 술인데 그닥 기분이 좋지 않다. 담날에 괜히 속만 안좋다.

같이 시킨 고추장찌개는 꽤 맛있었다. 집에서도 해먹고 싶은 맛이다.

술은 확실히 자제해야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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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