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나도 여자랍니다View the full contextpowerego (82)in #zzan • 7 years ago 맞아요~ 저희 둘째도 가르쳐주지 않았는데도 예쁜것을 알고 자기만의 패션 고집이 있더라구요 세살때부터요. ㅋ
제 딸도 그 나이 정도부터 화장하는거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예쁘게 커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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