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펼쳐지지도 못한 신문이 어디로 가는가 했더니? 외국 독자들을 위한 수출용 이었음!View the full contextpooka (69)in #zzan • 6 years ago 한국에선 공장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계란판으로 만들어 버리던데요^^;; 종이신문의 영향력은 이미 바닥이고 어차피 사라지게 될듯
이곳으로도 보네지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