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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펼쳐지지도 못한 신문이 어디로 가는가 했더니? 외국 독자들을 위한 수출용 이었음!

in #zzan6 years ago

한국에선 공장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계란판으로 만들어 버리던데요^^;;
종이신문의 영향력은 이미 바닥이고 어차피 사라지게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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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으로도 보네지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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