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Think different. (대세글과 Actifit)
님의 포스팅은 계속 눈여겨 보고 있었습니다.
저희 운영진이 스팀짱이 어떤 모습으로 커뮤니티 유저분들께 비추어질까 하는 점에서 님께서 올려주신 포스팅을 통해 많은 것을 느낄수 있었지요.
염려하시는 바는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르게 되면, 충분히 해소 될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스팀짱의 첫번째 철학은 " 자유로운 날의 즐김"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나가건 스팀잇이 하루 아침에 참담하게 버려진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커뮤니티 전체 유저가 좀더 자유롭고 활발하게 자신의 의견을 표출해 낼 수 있을까?에 대한 수많은 고민들이 현재의 스팀짱이 나가고자 하는 방향키를 쥐고 있습니다. 암호화폐에 대한 세상의 편견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보다 친숙하게 누구나 편안한 포스팅을 즐기고, 그것의 다른 유저들에게 나름의 즐거움과 정보를 공유하는 길이라면, 스팀잇 밖의 다른 분들도 이곳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리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처음 운영진은 3/N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스팀짱을 출범시켰고, 지금은 N의 지수가 점점더 커지고 그에 따른 다양한 유저들의 경험과 지식이 표출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게 저희 운영진과 운영팀이 바라보고 있는 방향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아울러, 운영진및 운영주체들은 이렇게 모여진 여러 커뮤니티 성원분들의 노력의 결실물들이 시장에서 제대로 된 평가를 받게끔 하는데 주력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살아가면서, 얼마나 융통성 있게 커뮤니티를 떠받들며 살찌울수 있을까? 하는 고민속에 거의 매일 밤낮을 지세우며 활동해 주시는 운영위원님들의 노고에 대해서 사려깊은 배려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밤낮을 지세우며 고생하신다는 말씀엔 조금 쉬엄쉬엄 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자유로운 날의 즐김'이라는 표현이 매우 멋지시네요.
이런 운영진의 생각이 널리 알려져서 한단계 나아가 1차적으로는 유저수 확대.
다음으로는 조금 조금의 무리들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무리가 생겨 소속감이 생기면 결속력이 높아지고 커뮤니티 이탈도 줄어들기 때문이죠.
씨앗을 뿌리셨으니 멋진 수확이 올 그날까지 잘 부탁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