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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teem Proposal system이 유능한 한국 개발진에게 기회가 될 것인가?
감사합니다.
번거로울지 모르나 그런일도 스팀 발전에 기여하는 일입니다. 그리 해주면 가능한한 님의 의견을 존중하겠습니다. 그리고 증인 투표는 한국인 증인을 더 늘리는데 나는 1차 목표를 둡니다. 말이 통해야 의사 전달이 정확하게 되기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누구든 정말 스팀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직 그누구도 지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프록시를 해야 한다면 나는 프록시토큰에게 해줄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프록시를 하지 않는 이유는 프록시를 해주는것보다 개별적으로 투표를 하는것이 그들에게 힘을 더 실어주는것이 될수도 있다는 판단에서입니다. 나는 근본적으로 30번이나 투표를 한다는것에 회의적입니다. 3명도 아니고 30명이라니 그속에 무슨 뜻이 있는지 아직 잘 모릅니다. 내가 모르는 고도에 계산된 인간 행동심리를 파헤쳐서 얻어진 결과물로 그리 하자고 한것인지 솔직히 모르기에 투표는 10명이내로 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