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
굿데이 여러분
좋은 오후 입니다.
오늘은 세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세일하면 저는 백화점이 떠오르는데요,
세일이라는 것은 참 웃긴 것 같습니다.
세일이라는 표시 없이 100만원짜리를 판매하면 거들떠 보지도 않는 것이,
똑같은 물건에 세일 문구를 넣고 200만원짜리를 110만원에 판매하는 것 처럼 보이면 구매하고싶은 욕구가 솟아오르죠.
어쩌면 '세일' 이게 사람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게 아닐까 싶기도합니다.
상술인 것도 있겠지만, 그게 나쁘다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똑똑하다고 생각하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세일을 잘 안믿는 편이긴 합니다. 진정한 세일은 흥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죠.
일단 SALE을 보면서 저는 항상 살레? 라고 읽어지게 되더군요 ^^
저는 보통 물건을 구매할때 메이커만 삽니다.
대신 정가를 주고 사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은 겨울옷은 여름에 여름옷은 겨울에 사서 다음 시즌에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옷 뿐만이 아니라 다른 물건들도 시즌이 지난 후에 살려고 합니다.
메이커를 고집하는 이유는 일단 비싼 것을 싸게 사는 것과 싼 것을 싸게 사는 것은 같은 돈이라도 질에서 많이 차이가 났습니다.
물론 싼 것을 비싸게 파는 비양심적인 녀석들도 있지만 경험한 바에 따르면 비싼 것이 좋기 했습니다.
그래서 200만원짜리를 110만원에 사는 것이 110만원짜리를 110만원에 사는 것보다 더 좋을거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
이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ㅎㅎ
저도 싼거는 싼 값을 하더라구요.. 매우 공감합니다 ㅎㅎ
하도 상술을 많이봐서 미국의 블프 빼곤 세일이 세일로 안 보입니다.
옥션의 배송료 공짜라는 스마일 배송만 봐도 동일 물건이 배송료 있을 때와 스마일 배송일 때 가격이 달라요.
그래서 세일이라는 말 있어도 제 값에 파는구나 하고 그냥 넘어갑니다.
맞아요. 상술로 그냥 물건 판매촉진용.... ㅋㅋ.. 알리 짱!
백화점 세일은 상술인걸 알면서도 사게 됩니다. 평소에 사고 싶은던 상품이 세일을 해서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가격과 비슷한 가격에 판매되면 백화점에서 혹해서 구매를 하는거 같아요.
맞습니다. 가격비교해서 세일한 가격이 비슷하면 백화점에서 기분내고 사는것도 좋지요^^
미국엔 하도 세일이 많으니 평소에 사면 괜히 손해보는 기분입니다.
세일하면 50% 절약, 그래도 안 사면 100% 절약 아닐까요? ㅎㅎㅎ
맞는말씀입니다 ㅎ 그래도 안사기 뭔가 아쉬운..?^^
@ogz님, steemzzang은 여러분을 환영 합니다.
☀️ 퀴즈, 정답자 @palja계정으로 풀보팅 드립니다.
🌕 된장 신문 기사를 보고 달려갔는데
⭐️ 누룽지의 변신
안 사면 100% 할인이란 말을 믿습니다.
맞는말씀입니다 ㅎ 그래도 뭔가 할인때 사야 싸게사는 기분이랄까요 ㅎㅎ
세일때는 질러야죠~ ㅎㅎㅎ
멋져여.. ㅋㅋㅋ 세일은 지르는거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