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된장과 아플라톡신
재래식된장 33종에서 암을 유발할수있는 아플라톡신이 기준치 이상으로 나와서 수거했다고합니다.공장에서 만들어서 마트에서판매하는 된장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공장은 다른식으로 만드나봅니다.
전통 된장을 만드는 방법인 메주를 만드는과정에서 발효를 거치게 됩니다. 이과정에서 아플라톡신을 만드는 곰팡이도 생길여지가있습니다. 미량이더라도 전통방식에서는 아플라톡신이 존재합니다.기준치가 있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중국에서 최근 쏸탕즈를먹고 8명의 사망자가 나온것도 아플라톡신입니다.냉동실에1년 보관도문제일수있지만 먹은 쏸탕즈가 옥수수가루 발효국수입니다. 발효과정에서 아플라톡신 곰팡이에 오염되었을수도있습니다.
식약처에서는 아플라톡신 생성원인을 분석하고 저감방안을 만들겠다고합니다. 전통방법으로 아플라톡신을 줄이는 방법을 생략했거나 줄이는방법이 없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전통이라고 무조건 완벽한건 아닐수도있습니다. 된장이 항암작용을한다고 말하지만 자체로 발암물질이많다면 의미가없습니다.
구더기가 아니라 아플라톡신 무서워서 장못담구겠네요. 아플라톡신걱정없는 전통된장만드는 방법을 만들어주길바랍니다.
공장 쌈장이 더 안전하겠군요..
쌈장도 안전할 듯합니다. 공장된장은 아플라톡신없는듯합니다.
아... 그런 물질이 있군요? 처음 알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