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의 가격 추이, 끝장 매매, 분할 매수와 복리 투자

in #zzan4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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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 그래프로 스팀의 가격 변화를 본다.

스팀의 가격이 2017년에 아주 큰 폭으로 미화 기준 10 달러 이상으로 가파르게 올랐다가 그 후로 한 번의 반등을 제외하고 계속 가파른 기울기로 떨어져서 한참 동안 미화 기준 1 달러 아래에서 유지되었다.

끝장 매매 전략의 관점에서 최고점인 12,570 원의 반토막인 6,285 원에 매수 진입했다면 크게 실패했을 것이다. 그 후로 스팀의 가격이 아직까지 한 번도 6,285원으로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후에 5천 원 정도까지 반등했다가 반토막이 났을 때에 끝장 매매 전략의 관점에서 2,500 원 정도에 매수 진입했다면 역시 크게 실패했을 것이다. 그 후로 스팀의 가격이 아직까지 한 번도 그 가격대로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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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후로 역대 최고의 가격보다는 아주 낮은 가격이지만 미화 기준 1 달러를 넘어 2,000 원 가까이까지 가파르게 올랐다가 2번의 반등을 제외하고 207 원까지 가파르게 미끄러졌었다.

끝장 매매 전략의 관점에서 최고점인 1,930 원의 반토막인 965 원에 매수 진입했다면 크게 실패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 후로 스팀의 가격이 떨어졌다가 3번 정도 회복된 적이 있기 때문이다.

  • 그러나 그 후로 더 오르는 걸 기대했는데 오히려 가격이 많이 하락한 지금까지 보유하고 있다면 당연히 평가 손실이다.

이어서 1천 원 가까이로 올랐다가 다시 떨어져 313 원까지 떨어졌다가 지금은 400 원 부근까지 올라 와 있다.

끝장 매매 전략의 관점에서 최고점인 1,020 원과 950 원 이상 가격의 거의 반토막인 500 원 부근의 가격에 매수 진입했다면 크게 실패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 후로 스팀의 가격이 약간만 떨어졌기 때문이다.

  • 지금까지 보유하고 있다면 당연히 평가 손실이다.

그런데 장기적인 시각에서 끝장 매매 전략을 취하고 분할 매수와 복리의 방법을 더했다면 성과가 달라질 수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멀지 않은 5년 이내의 과거에 스팀의 가격이 끝없이 아래로 향하고 있을 때, 그리고 마침내 100 원대에 거래되어 증인 노드가 더 이상 운영되지 않을 수도 있어 스팀이 말 그대로 쓰레기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사방에서 터져 나오고 있을 때에는, 온통 FUD에 둘러싸여 어느 누구도 매수를 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

  • '이러다가 다 죽어' 탄식하면서도 매수에 나서지 않을 때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매집에 나섰다.

그런데 꾸준히 분할 매수를 해 왔다면, 특히 100 원대의 가격에서부터 미련하다 싶을 정도로 분할 매수를 해 왔다면, 1천원에서 반토막이 나 있는 지금에도 어느 정도의 성과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황이 이러 하니 전고점인 1,000 원의 세 토막 가격(1/3 가격)보다 약간 더 높은 현재 시세에서부터 분할 매수를 하는 것이 어떨까 싶다.

현재 시세에서 더 떨어지면 차분하게 분할 매수를 하고.....

스팀은 1년간 40% 정도 가격이 떨어져도(그러니까 지금 시세의 60% 정도 가격인 240 원까지 떨어져도) 평가 손실을 방어할 장치가 있다.

  • 복리로 재투자하는 기간을 길게 하면 할수록 더 큰 평가 손실 금액을 방어할 수 있다.

바로 스팀잇 블록체인 블로그에서 파워업을 하여 스팀파워를 확보한 후 날마다 글을 써서 셀프 보팅 등으로 보상을 받아 그 보상을 날마다 재투자(다단계, 네트워크 마케팅 느낌?)하여 스팀의 개수를 복리의 마법으로 늘리는 투자 방법이다.

  • 스팀달러와 스팀의 시세 비율이 지금까지처럼 약 10:1의 비율이 계속 유지되는 것을 전제로 해서 말이다.

스팀 블록체인이 web 3.0 목록에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데, 스팀 블록체인은 모든 거래(transaction ; 글과 댓글의 게시, 수정, 보팅, 전송 등)의 처리에 수수료가 전혀 부과되지 않는 Layer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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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은 열심히 매집해야죠^^ ㅋㅋ

스달의 가격이 왠지 관리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가끔씩 펌핑이 오는 것도 그렇고요.

@upvu 에 임대 주고 스달로 스팀 바꾼 후에 스파업을 지속적으로 한다면 1년이면 거의 50% 의 스파 증가가 이루어 집니다.

가격이 2/3 까지 내려오더라도 제자리라는 뜻이죠.
물론 기회 비용과 이율은 감안하지 않고 말입니다.

스팀이 사라지지 않는 다면 괜찮은 투자는 맞는 것 같습니다.

WEB3.0 레이어 1
가까운 시일 안에 더 많은 분들의 진입을 바래 봅니다.

예, 스팀이 사라지지만 않는다면..... ㅎㅎㅎ

다시 만원가겠죠~~!!!

즐거운 연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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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고맙습니다~~

스팀의 가격이 미화 10 달러로 오르면 지금 시세의 약 30배 정도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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