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흔하지만, 심혈관 질환에 확실한 효과가 있는 녹색 은행잎과 단삼

in #zzan3 years ago

  • 심혈관 질환에는 뭐니뭐니해도 은행잎이다. 은행잎은 징코민을 연상시킨다. 9월 초에 딴 녹색 은행잎을 섭씨 35도에서 40도 정도에서 말렸다가 물에 2~3 시간 달여 독성을 뺀다. 녹색 은행잎을 우려낸 이 물은 고지혈(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을 용해시키고 감소시켜 피의 흐름을 촉진한다.
  • 꽃이 아름다운 단삼은 빛깔이 붉은 그 뿌리가 인삼의 뿌리를 닮았다고 단삼이라 한다. 1회에 7~8그램을 달여 하루에 2~3회 복용한다.

단삼은 코피를 흘리거나 눈에 충혈이 있거나 상처에 피가 많이 나는 사람은 복용을 자제한다.

몸이 찬 사람은 단삼에 생강을 추가하여 달여서 복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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