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에 관한 사실(fact)
https://select.ridibooks.com/article/@gigselect/12 제1편 바이러스의 정체
@cyberrn님이 올린 글에 포함된 링크예요.
바이러스가 세포 안으로 들어가서 다수의 단백질과 다수의 RNA를 복제해서 새로운 바이러스들을 생성하고 그 세포에서 나와서 다른 세포로 들어가는 전체 기전이 궁금했는데, 글 중간에 삽입된 삽화(일러스트)로 한 눈에 그 과정을 쉽게 이해했네요.
요샌 코로나 19 때문에 감기에 걸리거나 기침을 하는 것 자체가 두려운 일이예요.
코로나 19가 아닌 감기에 걸려도 일단 코로나 19로 의심되는 감기라고 하더라도 가족을 포함한 남에게 본의 아니게 옮길까 두려운 거지요.
원래 감기에 걸리면 특별한 증상이 안 나타나고, 나타나더라도 콧물이나 기침이 나고 열은 안 나는데, 코로나 19는 신종(변종)이라서 인간의 신체에 대한 항원성이 강하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 격렬한 면역 반응(이미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들어가 있는 세포들을 파괴)이 일어나서 열이 나는 것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코로나 19에 감염되어도 증상이 없는(무증상인) 사람은 바이러스가 폐 세포 등의 세포에 들어가기 전에 선천 면역 기능이 제대로 작동했다고 해야 하겠죠?
- 콧물•기침으로 바이러스를 몸 밖으로 배출(다른 사람에게 옮기지 않게 각별한 주의; 2미터 이내의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거나 닫힌 공간에서 기침을 할 때에는 마스크를 쓴 채로 하거나 옷소매에 입과 코를 대고 해야 함; 콧물이 묻은 손으로 물건을 만지지 말고 손을 씻어야 함)
- 세포에 들어가지 않고 구강 점막이나 코 점막 등 상기도에 있거나 핏속에 있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백혈구 등의 면역 세포가 잡아 먹거나 파괴
노약자나 기저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물질(라이소자임, 인터페론, 인터루킨, 미량 미네랄, 비타민 등)이 많이 부족하다고 해요.
- 항바이러스 물질 또는 항바이러스 물질의 체내 합성에 필요한 물질을 섭취해야 하는 이유
세균(bacteria), 바이러스, 곰팡이를 없애는 제균 작용을 한다고 알려져 있는 「과산화수소수(식용 등급에 한함에 특별히 주의)」를 증류수나 생리 식염수에 희석하여 3% 용액을 만들어 섭취할 예정
모든 장기, 조직, 세포에 필요하며 독소 제거 기능이 있다는 「요오드(이오다인) 」(퀴노다인)섭취 예정
- 미역 무침이나 미역국은 보이는대로 먹고 있음
매 식사 때마다 1,000밀리그램 「비타민 C 」섭취 중
- 설사가 안 나면 3시간마다 1알씩으로 섭취량을 늘리려고 함
비타민 중 항바이러스 기능이 가장 탁월하다는 「비타민 D」를 체내에서 생합성하게 하기 위해 「날마다 15분 이상 직사광선(자외선)」을 쬐기 위해 산책을 하고 있음.
아스피린보다 간 독성이 훨씬 덜하다는 「구충제(알벤다졸)」를 복용하고 있음.
- 약국에서 좀처럼 비치•판매하지 않는 구충제(디스토시드)도 찾고 있음.
「MSM」과 「코큐텐(유비퀴놀)」도 먹을 예정임.
맞아요. 요즘엔 감기가 아니더라도 목에 뭐가 걸려서 기침을 하는 것도 아주 조심스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