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7-7-16] 오농 - 오소리의 만행View the full contextkaine (67)in #zzan • 21 hours ago 이전에 소리나는 깡통 달아두시다가 결국 엽사불러서 총으로 쏴 죽이시던 외할아버지 생각이 나는군요 적당히 포기할줄 아는 놈이면 잘 안오는데 여기밖에 없어하는 놈이 걸리면 피곤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