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차~

in zzan4 years ago

날씨가 추워 아파트 한바퀴 도는 것조차 엄두가 안나 아지트로 직행했어요
아지트 왕언니는 손녀 보느랴 얼굴 잊게 생겼고요
둘째언니는 아지트 오기전에 매실꽃을 따 왔네요
봄만 되면 온갖 꽃을 따다 차를 끊여 준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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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코로~
입으로~

모두 만족스러운 건 매실꽃차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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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01.jpg
우리 동네는 봄이 조금 더디네요.^^

차가 향긋할 것 같습니다~
맛과 향이 정말 궁금합니다~

매실꽃도 꽃차로 마실 수 있나보네요 ㅎㅎㅎ 처음들어봤어요 'ㅡ'

은은한 녹색이 너무 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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