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에서~
오랜만에 꽃향기 그윽한 화원에 다녀왔어요
꽃값은 많이 비싼데 시즌이라 엄청 바쁘다고 하시네요
단체 주문을 받았다며 만들고 있는 아주 작은 꽃다발인데 앙증 맞은게 얼마나 예쁘던지 한참을 들여다 봤어요
안개꽃만 묶어놓은 것도 예쁘고
장미가 섞인 것도 예쁘고요
같은 것을 한다발씩 묶어 놓아도 좋고요
한 가지로 꽃바구니를 만들기도 하고요
바구니에 작은 꽃다발을 꽂아 놓았는데 ~
누군가 주문한 꽃다발~
으앙~
고운 카네이션입니다
여러종류의 장미와 튤립 그리고 ~
각양각색의 소국들입니다
꽃 구경을 했으니
어떤 꽃을 집어 올까 고민했어요
식탁위에 ~
꽃향기와 함께 ~
눈도 즐겁고 코도 즐거운 하루하루가 되겠지요^^
꽃들이 참 예쁘네요!! 날씨도 따뜻하고...꽃들을 보니 봄인가 싶네요^^ ㅎㅎ
아침부터 예쁜 꽃을 보면서 시작했더니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부터 밝아지는 것 같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날씨가 따스하니 꽃이 이상해보이지않습니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