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가 윤리의식이 없는거죠. 대통령 할애비가 부탁해도 제대로된 사람이면 거부를 해야하는데.... 그걸 대입에 이용한 조국 딸이 잘못했고, 뒤에서 지시했을 지시를 안해도 보고배우게 한 조국 부부가 잘못한것이고, 이걸 펙트체크 없이 (외고 출신이 의학논문 1저자 이것만 봐도 조사할 생각이 들어야 하는데) 입학시킨 고대 입학처도 잘못이며, 의전 가기전 서울대 장학금 2번을 승인해준 관계자들 또한 잘못이고(졸업도 아니고 자퇴인건데 회수를 안하다니...), 부대의전원에서 사이영상급 학점인데도 학업장려차원에서 장학금을준(장학금정의가 바꼈나봅니다) 부대 교수도 잘못이죠
딸 사건만 해도 이정돈데....흠..친구들 연구실 후배들 논문쓴다고 고생하고 힘들다는걸 지난주에 듣고 왔는데 이걸 보니 더 빡치네요
전 무능해서 논문쓰는데 시간이 좀 걸렸나봅니다 나가 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