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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92세 최고령 직원의 은퇴식 뉴스를 읽고

in #zzan7 years ago

마음껏 여행 다니지 못한거랑 돈의 소중함을 몰랐던 점입니다
나이가 들고 나서야 내가 젊을때 조금 더 모아 놓고 여행도
열심히 다닐 걸 하고 지금도 후회하고 아쉬워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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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여행.
그나마 관절 괜찮으실 때 자주 다녀야 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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