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산은 충남 맛의 고향이지요.^^
돼지 갈비 시키면 육회가 반찬이고
스테이크를 먹어도 1만원이면 되었던 아름다운 동네.
스산 떠나온지 10년이 넘었는데
국수 사진보니 스산 골목 걸어걸어
밥먹으러 다니던 때가 떠오르네요.
올해에는 안이 데리고 스산 나들이 한 번 해야겠습니다.
스산은 충남 맛의 고향이지요.^^
돼지 갈비 시키면 육회가 반찬이고
스테이크를 먹어도 1만원이면 되었던 아름다운 동네.
스산 떠나온지 10년이 넘었는데
국수 사진보니 스산 골목 걸어걸어
밥먹으러 다니던 때가 떠오르네요.
올해에는 안이 데리고 스산 나들이 한 번 해야겠습니다.
아... 십년 전에 서산에서 근무하셨어요?
더욱 반갑네요.
요즘은 많이 비싸졌어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