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다가 허무한 ,,,,
휴일은 휴일답게 느리게 시작해서 운돔좀하구 간만에 테이크아웃으로
좋아하는 음식도 사먹구,,머 소소하게 보낸~
집에 귀가한후 몇달간 안했던 인터넷으로 지출정리를 했는데..
생각보다 잔고가 좀 더 있는겁니다..몇만원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몇십만원이 남는..
고정지출로 나가는거 빼놓구 ,,아무리 생각해도 이렇게 남을리가 없는데.. 내가 모르는 아낌이 있었나 했는데..
왠걸...밀린 세금이 있었네요.
깜빡하고 낸다는게 지출통장에 이체만해놓구 처리를 안한.
갑자기 손실난것도 아닌데 짜증이.~
머 인생이 항상 그런거 같습니다..좋았다가 지나고보면 아니구,
나쁜일 같았는데 지나고보면 다행인것도 있는거구,
여튼 휴일이지만 다 정리하고 나니 그래두 속은 시원합니다~
멀해도 좋은 가을날씨.,마무리들 잘하시구 ~릴렉스들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