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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축복하는 육아일기 #18] 생명의 탄생을 축복해 주었다

in #zzan7 years ago

아내님이 “곤충들과 사랑에 빠졌다.” 고 표현할 정도였다.

곤충과 사랑에 빠지다니... 곤충말고 아내분을 더 사랑해 주시죠? ㅎㅎ
생명이란 참 신비하죠!! 죽음이 있으면 새로운 탄생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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