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일상(베트남생활자)
예전에 백수일때는 구래도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며 쓸말이 꽤나 많았는데 요즘에 스팀잇에 할말이 없네요.
뭐 새로운게 없습니다.쳇바귀...
어제 식사포함으로 YG에 묵으시는 부산형님이 외박을 했네요. 그래서 밥안해도 된다* 신났다 하면서 집앞에서 분리엥우 두그릇 사다가 여치친이랑 한끼 때웁니다.
족발도 있고.
우렁도 있고...
두부튀김.선지.토마토.어묵.
이집은 양이많아 아침에 가볍게 배터지게 먹기 좋네요.
먹으면서 사먹으니까 참 세상 편하구나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윗층에서 부산형님 식사하러 내려오시네요...
형님 어제 외박하신줄 알고 둘이 먹었네요..엥.
지금 김치찌게라도 해드릴게요.ㅠㅠ
Peace~
분리엥우라 첨들어보는데 맛있나용? ㅎ
니가 왜 거기서 나와~~~~~~~~~~~~~~~~~~~~ ㅋㅋㅋㅋ
외박한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비엣남 너무 가고 싶네요
베트남 만한데가 없긴해요.^^
한 그릇 안에 별별 게 다 들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