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이달의 작가-수필] 일에도 미니멀이 필요할까?View the full contextfgomul (66)in #zzan • 5 years ago 말로만 하는 건 쉬워요. 그런데 파치님은 가족을 사랑한다. 가족이 소중하다라는 걸 삶으로 행동으로 보여주셨어요. 그래서 너무 멋지다고 생각해요. :D
감사합니다 꼬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