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詩 • 든 • 손View the full contextepitt925 (80)in zzan • 4 years ago 아... 너무 좋은 시네요. 누군가의 깊은 곳으로 들어간다는 건 박히는 게 아니라 채우는 것. 빈 곳은 신의 거쳐였고 나의 씨앗이었다. 그런가 봅니다...
저도 몇 번을 읽었습니다.
한동안 귓전에 담담히 흘러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