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일기 #367 - 오랜만에 와본 구파발
연신내는 어릴 적 외삼촌 댁이 있어서 한번씩 와봤지만,
구파발은 몇년전 친구네 집들이 이후로 처음 와봅니다.
그 때는 저녁 때라 어두워서 어떤 모습인지도 못 보고 지나갔는데,
지금 보니 북한산과 가까워서 생각보다 괜찮은 동네네요.
가을이라 나뭇잎의 색들도 계속 변하고 있어 볼만합니다.
하천과 산책길도 있어 운동하기에도 좋습니다.
이 지역은 종로와도 가깝고
강남도 3호선 타면 갈 수 있어
지리적인 이점도 괜찮은 거 같아요.
새로 지어질 창릉신도시가 여기서 가까운 걸로 아는데요.
나중에 청약을 한번 넣어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가지고 있는 청약통장...
언젠가 한 번은 써봐야죠.
steemzzang은 @dorian-lee님 과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 palja는 여전히 영업 합니다.
🌕 운악산 삼순이네 된장
⭐️ "합격쌀 누룽지"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free.zzan 094] @palja 의 신상품, 된장과 간장이 나왔습니다~
단풍이 이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 살던 곳이라
반갑네요.
여기도 엄청 많이 변했어요. ^^
은평 뿐만 아니라 서울 여러 곳들이 앞으로도 많이 변할 거 같아요. 10년 후 서울은 어떻게 바뀌어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