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일기 #359 - 오늘의 일기

in zzan •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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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책 팔러...

저녁에 퇴근하고 중고책 팔러 예스24 홍대점에 왔습니다. 재고 수량 초과라는 이유로 2권 중 1권만 팔았네요. 그나마 판 것도 1000원... 지금은 안보는 책 정리하고 공간을 늘리는 것이 중요해요. 정리할 거는 빨리빨리 해야죠.

저녁에 갑작스런 허리 통증

책 팔고 나서 갑자기 허리 통증을 느꼈습니다. 이 서점에는 좌석이 있어 잠시 앉을 수 있었지요. 왜 갑자기 아픈 것일까... 사무실에서 여기까지 걸어서 15~25분 거리입니다. 노트북 가방을 메고 오는 동안 허리에 부담이 갔나 봅니다. 이렇게 움직인 게 낯설지 않은데... 허리 근육이 약해진 것일까요? 이제는 근력 운동도 해야 할 거 같습니다.

편하게 돈 버는 날은 언제 올까?

허리가 아픈 이유로 잠시 앉아 노트북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허리가 안 아프더라도 자리에 앉아 포스팅을 했을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스팀잇에서 보상을 얻기 위한 기본적인 액션이지요. 큐레이팅으로도 스팀을 벌 수는 있지만... 언제 스팀 파워를 대량으로 보유해서 큐레이팅만으로 편하게 돈 버는 날이 올런지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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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중고책을 바로바로 처분하시는군요.

안본지 오래된 책들이 많아서요... ^^

그런날 안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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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일은 모르는 고야.. ㅎㅎㅎ

언젠간 그런날은 올겁니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