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일기 #304 - 한 단독주택의 지붕
사무실 계단의 창 밖으로 보이는 한 집인데요. 지붕의 일부가 파손되어 있습니다. 지붕을 보수하는데 돈과 시간이들겠지요. 직접 올라가야 한다면, 떨어져 다칠 수 있다는 위험도 있지요. 이와 같이 단독주택은 아파트에 비해 직접 관리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기꺼이 할 수 있을지... 그렇다면 단독주택에서 살 수 있는 것이고요. 아니라면 아파트에 계속 사는 게 좋겠지요. 지붕이 없는 단독주택도 대안이 될 수 있겠네요.
한편, 어떻게 해야 지금보다 더 잘 살 수 있을지... 그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대로 살아가서는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면 지금과 다른 생각과 행동을 해야지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는 잘 살아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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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실겁니다. 젊으시잖아요. ㅎㅎ
지금 저런 기와를 구할 수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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