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524
와 지각할 뻔 했다... 나의 출근길 지하철 시간은 8시 17분꺼가 막차구나... 오늘 알았네~ 나도 모르게 늦게 일어나서 지각할 뻔~ 후~~ 다시 출근하려니 몸이 힘들다!!! 코로나때문에 아부지 생신잔치도 못 가서 어제는 장어 사다 드렸다. 만수무강 하소서~ 나도 장어 먹고 싶네! 다음에 가서 먹어야지!!
어제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가우디 이야기 나왔는데... 진심 스페인 가고 싶다... 유럽은 꼭 신랑이랑 투어하기로 했다 열심히 돈 벌어서 가야지~ 스페인,프랑스,이탈리아,스위스,체코,그리스 이렇게 6개는 꼭 가고 싶음 얼마를 모아야 하나~
@응원해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maikuraki)님께서 저자이신 @daju060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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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