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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우리 아버지도 햄버거를 좋아하셨을까?
좀 오래 가더라구요. 이같은 면에서는 @happy-banguri님과 제가 같은 마음일 거 같아요. 바람만 불어도, 명절날 달이 휘엉청 해도 그리 하지않아도.... 그냥 바람에 풀잎이 흔들거려도... 마음이 그러하더라구요.
좀 오래 가더라구요. 이같은 면에서는 @happy-banguri님과 제가 같은 마음일 거 같아요. 바람만 불어도, 명절날 달이 휘엉청 해도 그리 하지않아도.... 그냥 바람에 풀잎이 흔들거려도... 마음이 그러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