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들의 한턱 - 22년2월5일 토View the full contextbabomadam (75)in zzan • 4 years ago 아드님 보쌈 많이 드시고 한살이라도 어릴때 댕겨오세요.~~ 아내분이 많이 서운 하시겠어요.
아내는 벌써 걱정에 걱정에 걱정이랍니다. 저는 30여년전에 군대 갔다와서 조언도 못해줄거 같고 은근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