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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번호일기

in #z4 years ago

하늘은 엄마에게 감당할 수 있는 자식을 내려준다던데 우리 딸. 그래서 내게 왔구나.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내가 더 도와줘야겠다.

의사는 병이나 문제를 찾아내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죠. 찡님은 사랑과 행복을 만들고 함께 사는 사람이죠. 그 사랑이 차가운 말보다 훨씬 강력할 거에요. 아이와 찡님을 믿어주시길. 아이와 사랑하며 기쁘게 웃고 사실거란 걸 저는 알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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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스텔라님 :)
글처럼 맘씨도 고으신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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