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Book 100] 파친코(이민진), 가슴 아픈 재일교포의 이야기View the full contextksk1149 (79)in Wisdom Race 위즈덤 레이스 • 5 years ago 이민 가신분들도 힘드시겠지만, 제2세 부터는 고국을 모르고 자라니 그것도 참 안타깝습니다 ㅜ
그렇죠. 고국이라고 하지만 언어에서 이미 표가 나니.. 회사일 때문에 미국 이민자 2세들을 만날 기회가 좀 있었는데 다들 어려워했어요.